Wandering Satel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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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재미가 없다.
by 알카노이드


띠요오오오ㅗㅗㅗ오오옹ㅇ옹 게임 일지 저장소







역시 옷은 한정이 예쁘다. 한정기간동안은 60가샤 굴려볼 가치가 있음

날이 더워지기 시작한다. 개인 일기



이런 날씨에 밖에서 운동하는 인간들은 마조히스트 인게 분명하다.




B&o E8 개인 일기



이번에 새로 산 이어폰
마트에서 대충 5만원쯤에 굴러다니던 와이어리스 이어폰을 썼는데 고장나서 아예 제대로 마음먹고 좋은걸로 구매해보았다.

B&O E8 이라는 제품인데, 사실 난 막귀라서 음질은 모른다.

내가 귓구멍이 작은편이라 꽂기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외로 착용감은 귀에 꽉차는 느낌이 좋다.

그 덕인지 차음성도 무척 좋은편인데, 그와중에 마음에 드는 기능은 왼쪽 이어폰을 터치하면 외부 소리를 보청기 처럼 들려준다는 거다. 

원래라면 일하면서 쓰려고 산건데, 아무래도 몸값이 비싼녀석이다보니 (인터넷 최저가 33만원) 대충 막 굴릴수는 없을테고, 다시 저렴한 녀석을 하나 더 마련해야 할거 같다.

개인적으로 불만인건, 전용 앱이 필요해서 IOS, 안드로이드 기반의 기기가 아니면 사용할수 없다는점과 좌우 따로 페어링이 되지 않아 항상 양쪽을 같이 사용해야한다는 점이다. 물론 애초에 용도가 감상용이라 어쩔수 없는 부분인간 감안해야 하지만 그래도 아쉬운건 어쩔수가 없다.

남에게 추천하냐 아니냐라고 물어본다면 5점 만점에 4점정도 되는 녀석.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엔 좋은 물건이지만 운동이나 격렬한 움직임이 필요한 환경이면 다른걸 알아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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